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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IC]시리움 125주년기념 한정판
제품번호 :  35502
제 조 사 :  MAVIC
판매가격 : 1,980,000원 -> 1,9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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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설명

프랑스의 사이클링 전문 브랜드, 마빅이 올해로 설립 125주년을 맞이했다. 1889년 설립되어언제나 자전거 레이스 현장을 지켜온 마빅은 자사의 12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특별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올라운드 휠셋인 시리움 125와 레이싱 웨어인 HC 상하의 125다. 125주년 기념 한정판매 제품들은 모두 블랙 바탕에 마빅의 상징인 옐로우로 포인트를 줬다.

 

시리움 125

 

 

 

 

 

블랙과 옐로우. 마빅의 상징 컬러로 125주년 기념 모델을 치장했다.

 

마빅 시리움 125는 특별한 컬러만 입혀 만든 한정판에 머물지 않는다. 각 스포크 홀 사이 부분을 기계가공을 통해 깎아내어 강성과 강도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림의 무게를 줄이는 마빅의 특허 기술이 ISM(Inter Spoke Milling)이다. 이것을 한층 더 발전시킨 것이 ISM 4D이고, 이 기술을 처음 채용한 휠셋이 바로 시리움 125다. 시리움 125는 마빅의 125년 역사를 기념하는 동시에 새로운 기술을 처음 도입한, 미래를 알리는 모델인 셈이다.
ISM 4D가 적용된 시리움 125의 림은 다른 시리움 시리즈보다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공기역학적인 면이 고려된 것이다. ISM 4D 기술로 절감할 수 있는 무게는 림 당 최대 50g에 달하고, 가벼운 림은 힐클라임과 반복되는 가속에서 실력을 발휘한다.

 

 

 

날이 서있던 ISM과 달리 ISM 4D는 에어로다이내믹을 고려한 부드러운 곡선이 특징이다.

 

알루미늄 림의 브레이크 면의 표면처리 기술은 시리움 SLR과 동일한 엑잘리스 2가 적용됐다. 브레이크 패드의 추가 마모 없이도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성능을 크게 키웠고, 림의 수명 또한 늘리는 효과가 있다. 제품에 포함된 전용 패드(검정)은 조용하면서도 강력한 제동력을 제공한다.
시리움 SLR과 마찬가지로 시리움 125 또한 전용 타이어가 장착된 ‘휠 타이어 시스템’으로 판매된다. 앞 타이어는 조향과 제동력을 강화한 익시온 그립링크 프로 125이고, 뒤 타이어는 페달링 파워 전달을 우선으로 한 익시온 파워링크 프로 125다. 최소 공기압은 100psi, 최대 공기압은 130psi이며 케이싱은 127 TPI다.
 
 

 

 

시리움 125에는 전용 타이어인 익시온 프로 그립링크/파워링크 125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사진은 뒤 타이어인 익시온 프로 파워링크 125.

시리움 125의 무게는 앞 휠이 605g, 뒤 765g으로 세트무게 1370g으로 시리움 SLR보다 각각 25g, 15g이 더 가벼우며, 전용 익시온 그립링크/파워링크 프로 타이어, 튜브를 포함한 총 무게는 1920g이 된다.

시리움 125의 국내 출시는 6월 초순이며 국내에는 소량 입고 된다. 가격은 198만원.
 
 

 

앞 허브는 카본 파이어 보디에 알루미늄 플랜지를 결합했다.

 

 

 

 

뒤 허브는 전체가 알루미늄이다. 논 드라이브사이드에는 카본 스포크를 썼다.